
조재동 대표원장은 “냉동난자를 이용한 임신은 결혼 전 난소수술이 필요한 경우나, 항암치료가 필요한 암환자들, 계획임신 또는 만혼에 의한 고령 출산을 대비하는 경우 필요하다. 근래에는 외부환경의 요인으로 나이가 어리더라도 난소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여성들도 많아져, 나이가 많지 않은 여성들도 난자냉동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임신 계획을 미루는 경우 부부가 함께 젊을때 난자와 정자를 냉동하는 추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