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클리닉

난소기능 저하 클리닉

난소기능저하는
난소나이가 많다,
난소 예비력이 약하다는
뜻입니다.

난소기능저하란?

Estradiol(E2)는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수치가 낮게 나올수록 난소기능저하를 의심하게 됩니다.
난소기능저하에서 진행하게 되면 조기폐경이 됩니다. 난소기능저하의 단계에서 빠르게 임신시도를 하셔야 하고, 임신에 도움이 되는 치료(난소강화)를 함께 해줘야 합니다.
또한 미혼이라도 생리가 부자연스럽고, 생리불순이 심하다면 그리고 호전되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혹시 난소기능저하나 조기폐경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AMH가 2~5정도가 정상범위인데 이것보다 낮다면 조기난소부전이므로 미혼이라면 가임력 보존을 위한 난자의 채취 및 동결을
염두하셔야 하고 기혼자라면 서둘러 임신을 계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은 20대에서 AMH가 4정도 였다가 35세 이상이되면 3.0 밑으로 떨어집니다. 40대 초반에는 수치가 1정도 도달하며 폐경에 가까워질수록 낮아집니다.

난소기능저하 원인

원인은 유전성, 바이러스나 세균의 감염, 항암치료, 방사선, 환경호르몬, 자가면역질환등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난소 혹 제거를 위해 복강경으로 (난소낭종, 물혹, 자궁내막증) 난소절제수술 이후 난소기능저하가 나타난 경우가 있습니다.
난소 절제를 하게 시행하면 난소세포가 없게 되고 난포도 생기지 않아 폐경이 빨리 진행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피임약계열, 여성호르몬을 투여한다고해서 난소기능이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성호르몬은 끊긴 생리를 되돌릴뿐 생식력을 살리는 치료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져서 나타나는 갱년기증상-골다공증, 안면홍조, 불면증을 예방하기 위해 투여합니다.

난소기능저하 치료 목표

배란성 월경주기를 형성하고 난소기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고령임신이나 시험관아기, 미혼인 경우 냉동란으로 난자보관을 위해
난소기능의 회복과 난포성장 및 난자배출을 도와주며 시험관 성공확률이나 임신율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난소가 약해 공난포가 나오는 경우에도 보강치료를 통해
실질적인 난포를 채취할 수 있습니다. 난소가 강화되어야 착상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FSH의 유의한 감소와 E2수치를 정상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며,
기능회복이 보일 때 빠른 임신시도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상담 및 진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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