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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10개월
태아의 특징 36-39주
몸은 4등신이 되고 몸 전체에 근육이 붙는다. 머리뼈는 머리 속을 보호할 수 있을 정도로 굳어진다. 37주 이후에는 언제 태어나도 문제없는 상태가 된다.
산모의 변화
신체가 출산을 향해서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산도가 부드러워지고 분비물도 더욱더 많아지고 분비물이 물처 럼 흐르는 경우에는 양수와 구분이 어려우므로 병원에 가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검사로 양수 여부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명치 끝 까지 치받쳤던 자궁이 서서히 밑으로 내려갑니다. 위나 심장으로의 압박감이 덜해져서 조금 편해지고 배가 약간 처지는 느낌이 들면서 식사 양도 많아집니다. 마지막 한달, 고삐를 늦추면 체중이 금방 늘어버리니 과식을 주의하고 소화 잘되는 것으로 드셔야 합니다.

아기머리가 골반밑으로 많이 내려와서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도 생기고 허벅지 사이에 딱딱한 과실이 끼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아랫배가 당기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되어 혹시 진통이 아닌가...? 하고 걱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궁이 진통을 위해 준비운동을 하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불규칙한 진통은 마음을 안정하고 휴식을 취하면 서서히 사라집니다.

이슬이라고 불리는 혈액이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규칙적이며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통증이 등과 배에 느껴지면 진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궁저의 높이 : 약 29~35cm
자궁이 아래로 내려간다.
아랫배와 넓적다리 부분에 통증을 느낀다.
태동이 줄어든다.
자궁구가 부드러워지고 미리 열리기도 한다.
아랫배가 당기면서 통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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