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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8개월
태아의 특징 28-31주
자궁 속을 꽉 채우게 되는 태아는 이 때부터 위치와 자세도 일정하게 자리잡는다. 태아는 일반적으로 머리를 아래로 하고 엉덩이와 발을 위로한 자세를 취하게 된다.
산모의 변화
자궁은 이제 배꼽과 명치 사이정도까지 커졌습니다. 위나 심장이 커진 자궁 때문에 눌려서 가슴이 답답하거 나 벌렁벌렁 거리기도 하고 숨이 차고 소화가 안되어 입덧처럼 속이 쓰리고 토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오래 걸으면 금방 피곤하고 밥에는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합니다. 고혈압, 급격한 체중증가도 요주의입니다. 배도 자주 당기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체내의 모든 혈액이 자궁을 중심으로 순환됩니다. 호르몬 영향으로 출혈되기 쉽고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생전 안 나던 코피가 나와 깜짝 놀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칠도 생기기 쉬운 시기니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유두 주위나 하복부 가운데에 색소 침착 되어 까맣게 될 수 있습니다. 출산 후 어느 정도 지나면 색깔은 엷어집니다. 정기검진은 30주 이후부터는 2주 간격으로 다니게 됩니다.
≫자궁저의 높이 : 약 26~30cm
위가 쓰리고 가슴이 답답하다.
팔다리가 붓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임신선이 선명해진다.
초유가 만들어지고 색소 침착이 심해진다.
질 분비물이 많아지고 소변이 자주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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