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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6개월
태아의 특징 20-23주
머리카락의 색이 짙어지고 속눈썹도 분명해진다. 내장은 각 기관의 기능이 활발해지고 신장에선 묽은 소변을 배설한다. 양수가 늘어나며 뼈와 근육이 발달하고 튼튼해진다.
산모의 변화
자궁은 사람 머리보다 커져서 배꼽 위치까지 올라오게 됩니다.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몸 전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허리나 등의 근육에 부담을 주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잦아집니다. 무거워진 체중 떄문에 다리나 발목에도 상당한 부담이 걸려 이 때부터 출산할 때까지 잠자는 사이에 다리에 쥐가 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쥐가 나는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을 접고 잡아당기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평소에 종아리를 잘 마사지 해주면 좋습니다.

유방도 더욱더 발달하여 유선도 발달됩니다. 유두를 자극하면 하얀 분비물이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젖 관리는 태동을 느끼고 나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함몰유두나 작은 유방인 경우는 젖꼭지 관리나 마사지 등 설명을 미리 받아 준비합니다.

병원에서는 이 시기에 정밀초음파를 시행합니다. 아기의 손이나 발, 얼굴, 심장이나 내장, 척추의 이상유무를 해상도가 높은 특수 초음파로 15-30분 정도 정밀하게 관찰합니다.
≫자궁저의 높이 : 약 20~24cm
체중이 늘어 다리 근육에 부담이 간다.
태동이 제대로 느껴진다.
유두를 자극하면 크림색의 분비액이 나온다.
숨이 가빠지고 땀이 많이 난다.
붉은색 모반과 울혈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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