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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3개월
태아의 특징 9~11주
머리, 몸통, 팔 다리의 구분 확실해지고, 윤곽이 드러난다. 성기도 형성되어 남녀 구별이 가능하다.
아직은 머리가 큰 3등신이지만 사람다운 모양새를 갖춘다.
산모의 변화
자궁은 어른 주먹정도 크기로 커지고 아랫배가 약간 나온 것 같기도 하고 잘 맞던 치마가 꽉 끼게 됩니다.

입덧은 9~10주가 가장 심하고 이후 서서히 호전됩니다. 괴롭지만 언젠가는 끝나는 것이니까 힘내세요! (평균 16주 경에는 없어집니다).

소변 횟수도 늘고 변비도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까지는 태반 기능이 불안정하고 자궁이 커지면서 아랫배가 당기거나 따끔거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통증 등의 증상이 심하거나 질 출혈이 동반되면 자연유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유방통이 생기고 유두주위가 까맣게 착색되기도 하고 유백색의 질 분비물이 증가되어 놀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임신에 의한 정상적인 변화이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태아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산모의 신진대사도 활발 해져서 땀이 많이 나기도 합니다. 속옷은 자주 갈아입고 청결을 유지하도록 주의합시다.

급격한 호르몬 변화에 의해 자율신경계의 조절이 잘 안되어 두통이나 어지러움증이 생기기도 하여 빈혈로 착각하 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산전검사 상 빈혈소견이 없다면 입덧이 가라앉기 전에 빈혈 약을 미리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 자궁의 크기 : 주먹만한크기
아랫배가 조금 부른 듯하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변비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외음부의 색이 진해진다.
입덧이 심하다.
미열이 계속되고 두통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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