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임신 1~2개월 ㆍ임신 3개월 ㆍ임신 4개월 ㆍ임신 5개월 ㆍ임신 6개월
ㆍ임신 7개월 ㆍ임신 8개월 ㆍ임신 9개월 ㆍ임신 10개월

  ■ 임신 1~2개월
임신의 첫 징후와 혼동되는 다른 징후
ㆍ착상된 수정란이 3개의 세포 그룹으로 나뉜다. 뇌와 척추의 기초가 되는 신경관, 이어서 혈관계와 순
   환기계가 발생하여 혈액을 보내기 시작한다.
ㆍ1개월째에는 외형적으로 아직 인간다운 특징을 보이지 않는다. 2개월째에 접어들면 머리가 몸의 3분
   의 1을 차지하며, 눈의 색소 침착도 확실해 진다.
ㆍ성별, 피부색은 물론 쌍꺼풀 유무, 키가 클지 작을 지에 대한 유전 정보가 이미 유전자 속에 확실하게
   프로그램 되어 있는 상태이다.
ㆍ태아는 가느다란 줄로 태반에 연결되어 있다.

산모의 변화
♥ 0~4주
최종 월경일부터 약 2주후에 배란이 되고 난자와 정자와 만나 수정 후 5~7일 지나 자궁에 착상이 되면 임신이 성립됩니다. 대부분 이 시기에는 임신의 자각증상은 없지만, 예민한 분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피곤하거나 오심, 열감을 느끼고 메스꺼워서 감기약 등을 실수로 드시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자궁의 크기 : 달걀 크기
아직 특별한 증세는 없다.
자궁 내막이 부드럽고 두터워진다.
체온 - 조금 높게 고온기가 계속된다.
몸이 나른하고 한기를 느끼는 등, 감기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아랫배가 아프거나 변비 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 4~8주
생리가 예정일을 1주일 지나도 안나와 "어쩌면 임신?"하면서 자각이 생길 때입니다. 공복 시에 메스껍고 울렁거리거나 토하고 싶고 식성이 변하기도 합니다. 체온도 올라가서 열감이 느껴지고 오한이 나고 피곤하고 졸음이 오는 등 감기몸살과 같은 증세를 겪게됩니다.
외관상으로는 배가 나오지는 않지만 약간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눌러 소변은 자주 보게 됩니다. 아랫배가 당기거나 더부룩해지기도 하고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장운동이 둔화되서 변비나 설사를 하기도 하고 유방이 커지고 유 두 끝이 따끔거리기도 합니다.
임신이 된 상태에서 생리예정일 경에 월경과 유사한 소량의 출혈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착상출혈)
임신의 유무, 자연유산의 가능성 등을 확인해야하므로 빨리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자궁의 크기 : 레몬 크기 정도
고온기가 14일 이상 계속되고 월경이 멎는다.
아침 공복시에 특히 입덧 증세가 심해진다.
쉽게 피로해지고, 감기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
소변이 자주 마렵고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
유방이 붓고 유두가 따끔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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